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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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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길을 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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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길을 내는 사람들
저자/출판사박상철, 최인석 외 28인/피플스북스
ISBN9791195633654
크기150x225mm
쪽수273p
제품 구성낱권
출간일2020-04-25
목차 또는 책소개상세정보참조


  기본상품명 길을 내는 사람들
  출판사 피플스북스
  저자/역자 박상철, 최인석 외 28인
  ISBN 979-11-956336-5-4
  출시일 2020-04-25
  크기/쪽수 150x225mm 273p



 


책소개


교회가 작다 하여 사역도 작은 것이 아니다. 작은 교회라 할지라도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할 수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는 작은 교회 목회수기 공모전을 통해 각 지역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고군분투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는 살아있는 사역 이야기를 전한다. 많은 어려움과 환경의 제약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목회의 열심과 본질적인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하이스토리’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상철·최인석 외 28


『길을 내는 사람들』의 저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이다. 비록 교회의 양적 규모에서는 작은 교회일지 몰라도 사역의 헌신과 열정에서는 부족함 없는 목회를 하고 있다.


 


 


목차


. 길의 본질을 잃지 않는 사람들


01.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갑니다


02. 하나님의 계획하심 앞에서는


03. 따르라_아콜루테오!


04. 이곳에 뼈를 묻으리


05. 주가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06. 예수 행복 머무는 자리


07. 숲길지기의 다시 부르는 노래


08. 여주동행(與主同行)의 길


09.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교회


10. 오라, 보라, 내가 하는 것을...


. 내일의 길을 내는 사람들


11. 교회 한 달 이용권


12. 떡교라고 불리는 교회 이야기


13. ‘들’에 복이 있는 교회 이야기


14. 강원도 와플 목사


15. 주님 주시는 은혜입니다


16. 청년을 향한 꿈


17. 하나님 나라 등불이 되는 교회


18. ‘알레세이아’를 추억하며


19. 다음세대를 우리에게


20. 주님의 파도에 몸을 맡기며


. 함께하는 길을 내는 사람들


21. 정거장교회


22. 목사님 바보세요?


23. 은혜의 밥상


24. 농사짓는 목사


25. 작지만 큰 사랑, 하나님 나라 가치로


26. 행복한 장수식당


27. 교회는 마을의 부분이다


28. 성공이 아니라 섬김입니다


29. 아직도 가야 할 길


30. 돛단배는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책 속으로


한참을 걷다 보니 이러한 의도치 않았던 펑크로 인해 고난과 직면할 때는 기가 막힌 방법과 묘수로 고난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와 비난의 시선과 상관없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야 해결되는 일임을 주님은 경험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걸어가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이 적어도 절망의 시간이 아님을 어렴풋이 알게 되는 것을 무작정 걷게 하심으로 알게 하셨습니다. (19)


 


주님은 개척을 시작할 때 ‘눈덩이가 되어 굴러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 가족이 작은 눈덩이가 되어 구르면 점점 눈이 붙어 큰 눈덩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눈은 하나님이 내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다만, 내가 눈이 없는 곳에 구르지 않도록 늘 눈을 내리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 된다는 진리를 말입니다. (31)


 


가평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우리 교회를 “떡교”라고 부릅니다. “떡볶이 주는 교회”의 줄임말입니다. 가평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붙여 준 “떡교”라는 말을 우리는 좋아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도 떡집이란 뜻입니다. 예수님은 떡집이란 곳에서 태어나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의 떡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육신의 떡을 주지만, 이 떡을 먹는 아이들이 나중에 생명의 떡을 먹게 될 것입니다. (115)


 


우리 강동수정교회 성도들은 스스로 일컬어 ‘우리 교회는 정거장 교회’라고 합니다. 성도들은 천국에서 오는 열차를 타기 전 정거장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분들이 편안히 쉬고 가시도록 섬겨드리는 역할을 잘 감당하자고 했습니다. 저와 우리 교회 성도들은 천국 열차 정거장에서 열차운행을 돕는 차장입니다. 6년간 목회하면서 요양원에서 오시는 성도님들 중에 하늘나라에 60명 정도 되시는 분들을 파송하여 보내드렸습니다. (191)


 


교회에서 은행까지 같이 걸어가다가 그분은 “목사님 바보세요? 제가 돈을 갚지 않으면 어떻게 하려고 빌려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제 통장에 지금 딱 32만 원이 있습니다. 제가 돈이 있으면서 없다고 거짓말하고 평생 속앓이하는 것보다는 바보같이 보여도 돈을 빌려주고 속은 편해지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201)


 


 


 


 


 


 


 


 


 


 


 


 


 


 


출판사 서평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주님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한 소리가 있었습니다. 바로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주님의 길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길의 본질을 잃지 않고, 내일의 길을 준비하며, 함께하는 길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이들은 오늘도 외칩니다. “회개하십시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국선위)는 작은 교회를 살리기 위해 ‘부흥키워드’로 섬기고 있다. 척박하고 열악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전도와 봉사의 열매를 맺어가는 작은 교회의 모습은 한국교회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비록 열매가 얼마나 맺힐지 알 수 없는 눈앞이 캄캄한 곳이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하게 씨앗을 뿌리고 눈물의 기도로 양분을 먹이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나아가는 열정의 이야기이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교회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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