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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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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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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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저자/출판사조정민/두란노
ISBN9788953148208
크기135*202mm
쪽수184p
제품 구성낱권
출간일2024-03-20
목차 또는 책소개상세설명참조





* 책 소개

“다시 예수를 따르는 자가 되어라!”


세상 것을 열심히 구하고 있습니까?
-내가 반그리스도인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따른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따르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반그리스도인이란?
‘반(反)그리스도인’이란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에 반대하는 사람이다. 타 종교인이지만 기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비그리스도인이지 반그리스도인은 아니다. 비록 교회에 나가지는 않지만 예수님께 호감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반(半)그리스도인, 즉 ‘하프(half)’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다.
과연 누가 반그리스도인인가? 반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을 오해하게 하고, 심지어 교회를 외면하게 해서 사람들을 구원의 길에서 점점 멀어지게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알지만 그 뜻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그 뜻에 반하는 일만 일삼는 사람, 그가 바로 반그리스도인이다. 반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자기를 부인하지 못할 때 보이는 숱한 모습이고, 십자가 없는 영광을 바랄 때 보이는 정욕의 얼굴이다. 이러한 반그리스도인은 교회 밖보다는 교회 속에 훨씬 많다. 어쩌면 평생 그리스도 주변을 서성이지만, 그 중심은 언제나 세상을 향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저자는 이기적 그리스도인, 낙심한 그리스도인, 음란한 그리스도인, 섭섭한 그리스도인, 불만인 그리스도인, 불쌍한 그리스도인, 게으른 그리스도인 등 7가지 키워드로 반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 준다

진정 예수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라고 물었던 가룟 유다처럼 나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만 혹시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자기 자신만을 위하고, 힘든 일을 만나면 늘 낙심하고, 음란하며, 주의 일을 하다 섭섭한 마음을 갖고, 매사에 불만이며, 자기 연민에 빠져 있고, 진리에 대해선 게으른가? 그렇다면 길을 벗어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반그리스도인의 목록은 끝없다.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이다.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 있다면 돌이켜 다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라고 이 책은 촉구한다. 누구에게나 반그리스도인과 같은 모습이 있다. 자기에게서 그러한 모습을 발견하더라도 회개한다면 성화의 과정을 이끄시는 성령님이 꾸준히 빚어 가 주실 것이다. 이 책이 참그리스도인의 여정에서 눈에 띄는 표지판이 되길 바란다.



* 저자 소개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매일 기도》, 《사랑합니다》, 《조정민의 답답답》(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 목차

1. 이기적 그리스도인
이기적 그리스도인은 자기 자신을 믿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자기 자신의 생각과 이익의 기준에 따라 바라보고 해석하며 전파합니다.

2. 낙심한 그리스도인
세상 사람 모두가 낙심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은 낙심할 수 없습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는 낙심하는 법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3. 음란한 그리스도인
몸의 음란이야말로 우상 숭배와 같이 그리스도인과 반그리스도인을 구별하는 기준입니다. 입으로 그리스도를 말하며 몸으로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가 반그리스도인 아닙니까?

4. 섭섭한 그리스도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막 8:34) 따르라고 하신 명령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주의 일을 감당하다가 섭섭 타령을 하는 일은 평생 없을 것입니다.

5. 불만인 그리스도인
매사 불만스럽고, 늘 불안합니까? 감사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깊이가 믿음의 깊이이고, 사랑의 깊이입니다.

6. 불쌍한 그리스도인
불쌍한 그리스도인이 바라는 것은 다만 이 세상 것들뿐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실상 반그리스도인입니다.

7. 게으른 그리스도인
게으른 그리스도인은 진리를 위해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대체 그들은 무슨 일에 부지런을 떠느라 정작 진리에는 한없이 게으른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까?



* 본문 맛보기

분명 그리스도인은 아닌데, 왜 굳이 교회에 다니는가? 교회는 어쩌다가 그런 사람들로 북적이게 되었는가? 답은 분명합니다. ‘가치 있는 곳에 가짜들이 꾀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자국에 무슨 간첩이 있겠습니까? 간첩은 적국에 보내는 법입니다. 많이 보낼수록 유리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에도 교회의 본질을 허물어뜨리고자 하는 악한 의도를 지닌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래서 교회 안에 간첩이 수도 없이 많을 것이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들의 이름이 반(反)그리스도인입니다
p. 7

누가 그리스도인입니까? 입으로 예수를 주라고 부르면서 믿음 없음을 드러내는 자입니까, 아니면 말없이 예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입니까? 이 수로보니게 여인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반그리스도인입니까? 예수님 당시 유대인 중에서 자신을 이방인과 동일시한 사람은 단 하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유대인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이 여인의 믿음이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도 누구 앞에서 칭찬하셨습니까? 열두 제자들 앞입니다. 객관적으로 봅시다. 과연 누구의 믿음이 제대로 된 믿음이며 어떤 믿음이 큰 믿음입니까? 부모와 소유를 다 버리고 예수님을 택한 제자들보다 더 큰 믿음이 어디 있습니까? 그들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이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십니까?
p. 45

음란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방종을 자유로운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에서 진정한 자유란 ‘거기서 벗어나는 것’이라는 주장은 놀라운 사고의 전환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이 가능할까요?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경험한 자만이 사고할 수 있는 프레임입니다.
p. 70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바울은 내 안에 더 이상 내가 없고 그리스도께서 계신 상태를 ‘믿음’으로 정의합니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아닌 그리스도의 아바타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p. 102

매사 불만스럽고, 늘 불안합니까? 감사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깊이가 믿음의 깊이이고, 감사의 깊이가 사랑의 깊이입니다. 만약 내 안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일생 한 번도 주님께 온전히 돌이켜 본 적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쩌면 평생 그리스도 주변을 서성이지만, 그 중심은 언제나 세상을 향해 있는 반그리스도인일 것입니다.
p. 132

왜 불쌍한 세상보다 더 불쌍한 그리스도인이 생겨납니까? 그들이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 것들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조차 충분하게 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것들을 그토록 열심히 구하는데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는 것을 세상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왜 세상 것들을 그토록 열심히 구합니까? 부활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국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가치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p. 161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은 모름지기 진리의 삶을 사는 데 게을러서는 안 된다는 사실에 눈을 떴습니다. “세월을 아끼라”의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면, ‘하나님의 시간을 구해 내라’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말로 부지런하게 살고자 한다면, 이 시대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깨달아 세상의 시간을 하나님이 일하시는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바울은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이 시대의 시간이 악하기 때문이라고 단정합니다. 때가 악하다는 말은 시간이 악한 자에게 속해 있다는 뜻입니다. 악한 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시간을 구해 내는 것, 즉 되찾아 오는 것이야말로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사는 삶의 출발점입니다.
p.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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